[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너무 과한 아빠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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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 재시가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 조규성을 만났다. 16세에 벌써 마일리지 골드 등급인 '영앤리치'의 삶이 다시 또 부러움을 사고 있다.
재시는 30일 개인계정에 각각 손흥민, 조규성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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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내 이수진 또한 "이보다 더 자상한 미소가 어디 있을까요ㅎㅎ 세상 스윗하고 따뜻한 #손흥민 선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수진은 "시안이와의 대화를 계속 시도해주셨는데 심장이 마구 심하게 뛰고 호흡 곤란이 올만큼 어찌할줄 몰라하는 대박시안이의 이런 모습은 처음 봤어요. 이건 찐이다..시안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선수라는 게 온몸으로 느껴지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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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은 경기 직관도 힘든데 선수들과 기념 사진 촬영까지 찍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다. "대박 아빠찬스 부럽다" "다른 세상 사람들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재시는 이동국과 함께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재시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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