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전혜빈이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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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혜빈은 "바른이 안아주러 온 이모들. 바른이는 좋겠다. 태어나자마자 예쁜 이모들이 바른이 축복해 주러 안아주러 이렇게 많이 와줬어요"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전혜빈의 지인들이 전혜빈의 아들을 보러 온 모습이 담겼는데 화려한 인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은세, 장희진부터 아유미, 박정아, 한지혜, 신다은, 홍은희, 고원희, 서효림까지. 시상식을 방불케했다. 모두 한없이 작고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눈을 떼지 못하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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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9월 득남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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