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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소개로 만나 약 3년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두 사람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대구 수성구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영진은 "항상 옆에서 신경써주고 힘이 되어줘서 고맙다"라며 "앞으로 가정과 일 모두 최선을 다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승준 기자 lsj0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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