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전대규(52·사법연수원 28기) 전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가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관한 이론·실무서인 '채무자회생법' 제7판을 출간했다.
제7판에는 공정거래법, 하도급법, 자본시장법, 현대형 계약 관련 새로운 쟁점과 올해 11월 30일까지 대법원 판례와 헌법재판소 결정례 등이 정리됐다.
전 판사는 2일 "변호사, 법무사, 세무 공무원, 회계법인, 투자회사 등에서 구조조정 업무를 담당하는 수많은 독자의 질문과 조언을 이번 책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전 판사는 2003년 광주지법 수석부에서 근무하면서 채무자 회생 및 파산 사건을 처음 맡은 뒤 2017년 수원지법 파산부와 서울회생법원 등에서 부장판사로 근무하고 올해 2월 퇴임했다.
책 분량은 2천68쪽이다.
you@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안정환♥이혜원 딸, 벌써 뉴욕대 졸업반..명품 목걸이도 잘어울려 -
이준, 생활고 트라우마 고백 "칫솔에도 바퀴벌레 있던 집, 지금도 늘 확인해" ('유퀴즈') -
박은영 결혼식에 쏟아진 야유…최현석 축가에 손종원, 선글라스로 '보이콧' ('냉부') -
'위고비 이긴' 신동, '37kg 감량' 비결 진짜 운동인가 -
한가인, 시상식서 '푸들 헤어'…워스트 헤메코에 분노 "최악, 진짜 짜증나" -
'돌싱' 박준금, 70평 럭셔리 청담家 공개.."혼자사는데 엄청 화려해"(미우새) -
'쌍둥이 고백' 허남준, 졸업사진 공개됐다..교복 입어도 성숙한 비주얼, 모태미남 인증 -
신예은, '부국제' 난리난 애교 배틀 비화 "나 혼자 이상한 사람 됐다" ('냉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부처님 오신날, 데뷔 첫 완봉승...불굴의 오뚜기, 그 뒤에 '내조의 여왕' 있었다
- 2."앙리도, 덕배도 넘었다!" '맨유 미친 머신' 브페, EPL 최종전 21AS 결국 성공! EPL 역대 최다도움 신기록!
- 3.'승점 2점차, 데 제르비 매직' 팔리냐 결승골 폭발! 17위 토트넘 1부 생존, 에버턴 1-0 제압..18위 웨스트햄 2부 추락
- 4.[오피셜]韓 축구 대형 악재! '제2의 이강인' 김민수, 라리가 활약 기회 날아가나...2부 임대 중인데, 친정팀 지로나 강등 확정
- 5.트로피에 가려졌던 고통, 과르디올라 깜짝 고백 "이제 더 이상 에너지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