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온실 속 화초' 그 자체…나이가 44살인데 "인생 첫 지하철" by 김수현 기자 2022-12-02 20:08:2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지훈이 인생 첫 지하철을 탔다. Advertisement2일 이지훈은 "지알못 인생 첫 지하철"이라고 했다. 이지훈은 어릴 때 데뷔해 바로 스타가 되어 지하철을 탈 일이 없어 44살의 나이에 처음으로 지하털을 타 놀라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