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나혜미가 미국에서의 태교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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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나혜미는 "우동 먹고 여기저기 걸어다니기"라고 했다.
현재 태교 여행으로 미국을 간 나혜미는 아무도 알아보지 않는 자유로운 미국에서 여유와 행복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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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릭은 12세 연하의 배우 나혜미와 5년 열애 끝에 2017년에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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