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대한민국에게는 브라질 강력한 스트라이커 한 명이 지워졌다. 하지만 아스널은 비상이 걸렸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4일(한국시각) '가브리엘 제수스가 3개월 정도 결장할 수 있다. 무릎 부상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런던 복귀하는 비행기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제수스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 G조 3차전 카메룬과의 후반 19분 무릎 부상으로 교체됐다. 결국 이번 월드컵은 더 이상 뛸 수 없게 됐다.
무릎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했다. 수술 여부와 재활 기간이 문제다. 3개월 정도 걸릴 공산이 높아지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계륵'이었던 제수스는 올 시즌 아스널에 가세했다. 간판 스트라이커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 14경기에 출전 5골 6도움을 기록했다. 아스널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제수스가 다치면서 아스널은 비상이 걸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김빈우, 운전중 다리 올리고 전방 미주시..공식사과 한달 만에 또 안전불감증 논란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
'2세 포기' 심진화, 임신한 이다해 위해 특급 보양식 준비 "태어날 조카 사랑해" -
'서지승♥' 이시언, 생후 1일차 붕어빵 아들 첫 공개…"머리 큰 건 나 닮았다"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결국 고개 숙였다 "미숙함으로 불편 드려 죄송"(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트레이드설 또 터져다! 양키스행 유력 전망..."NYY, 저지 부상 충격에 LEE 주시할 것"
- 2.외인 맞아? 감독이 쉬라 해도 마다하는 KIA 원투펀치의 진심…"우린 지금 선두 경쟁중" [광주포커스]
- 3.42세 최형우 선발 제외+구자욱 DH 이유는? "좀 지친 것 같다" 삼성의 고민 [광주라인업]
- 4.시즌은 길다, "강백호, 완전해지면 선발 복귀"…'신인' 오재원 리드오프 복귀, "열심히 노력했다"
- 5.'애제자 이강인' 적으로 만나는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 자신감 폭발…"결과 떠나 상승세, 좋은 상태로 대회 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