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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는 지난 5월 서대문 장애인 복지시설 연합회와 상반기 '장애인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12월에도 금번 하반기 행사를 진행했다. 추운 날씨에 외부 활동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는 장애인들에게 최소한의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했다.
김철수 스카이라이프 대표는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들이 영화관람을 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카이라이프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찾아 사회 속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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