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수 언니에게" 김혜수, 이런 표정 처음이야…'손편지에 찐행복' by 김수현 기자 2022-12-05 20:11:5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혜수가 아역배우의 선물에 방긋 웃었다. Advertisement5일 김혜수는 "고마워 아라♥ #김해수 언니"라고 했다. 김혜수는 '김해수 언니에게'라고 시작해 '안녕하세요. 김해수 언니. 사진으로 봤을 때 너무무~ 예뻤어요!'라 적힌 손편지에 행복한 듯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한편 최근 종영한 tvN '슈룹'은 우산을 뜻하는 옛말로,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린 작품이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