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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오전 6시에 출근에 피곤한 듯 쓰러져있는 모습. 마스크를 쓴 채 의자에 누워있는 제이쓴의 모습에서 고단함이 느껴진다. 아들 아빠인 제이쓴은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하며 '워킹 파파'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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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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