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오마이걸 아린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아린은 5일 부산 연탄은행에 2100만원 상당의 연탄 2만 5000장을 기부했다. 아린이 기부한 연탄은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아린은 지난 2021년 겨울에도 대구 연탄은행을 통해 1600만 원 상당의 연탄 2만 장을 기부하며 온기를 전했던 바 있다. 또 2020년 12월에는 남몰래 고향인 부산의 노인 복지관에 6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 약 1000만 원가량의 물품 기탁,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 지원에 3000만 원 기부까지 꾸준한 기부 행보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왔다.
더불어 이외에도 다양한 기부 캠페인 및 재능 기부 등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뜻깊은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아린은 최근 tvN 드라마 '환혼'으로 성공적인 첫 정극 도전을 선보였다. 대호국 최고 셀럽이자 미워할 수 없는 철부지 진초연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캐릭터 표현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에 '2022 아시아 모델 어워즈 (2022 Asia Model Awards)'에서 라이징스타상 연기자 부문까지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아린은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환혼: 빛과 그림자'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만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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