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교육 전문 기업 '프리미어뮤직'이 전국 음악대학 및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8일 교사 모집 세미나를 개최한다.
㈜프리미어에듀케이션 교육연구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음악 관련 업계에서 종사하고자 하는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기업 대표 이사가 강사로 직접 참여하여 '교사 출신으로서의 경험 및 음악 교육 사업 비전'에 대해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로 창립 5주년을 맞이한 프리미어뮤직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전국의 68여 곳에 지사를 보유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 음악교육 업계에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프리미어뮤직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음악 교육 업계의 성장세 및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며, 현재 회원이 급증한 지역을 중심으로 교사 충원을 도모할 예정이다.
프리미어뮤직은 음악교육 업계 최초로 애플리케이션으로 도입해 전문교사 활동 및 편의에 기여한 바 있다. 교사와 회원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은 회원 스케줄 조절 및 급여 관리뿐만 아니라, 의사소통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최근 전문교사교육 관련 인터넷 강의 사이트가 구축되어 신규 교사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됐다.
프리미어뮤직 관계자는 "음악교육의 대중화를 위해서는 가르치는 교사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교육의 대중화에 힘쓰고자 하는 뜻을 가진 이들이 모여 함께 국내 음악교육을 선도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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