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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야간 수영 중 빛나는 수영복 자태...실루엣마저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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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사랑이 그림 같은 비주얼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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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은 6일 푸껫의 고급 리조트에서 야간 수영을 하는 모습을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

김사랑은 야외 수영장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김사랑은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이국적인 분위기와 조명, 투명 튜브 때문에 김사랑의 실루엣이 더욱 고혹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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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5세다. 지난해 방영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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