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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가 19세 미성년자와 30세 성인 부부 섭외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출연 변호사가 관련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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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이 변호사는 27회에 출연하는 19세에 임신한 '고딩엄마'와 30세 남편을 언급하면서, "이번에는 남편이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했는데 제가 '서른 살이면 알 것 다 아는 나이인데, 당시 여자친구가 아직 고등학생을 만나고 임신을 시킨 것은 선을 넘은 것'이라고 쓴소리를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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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딩엄빠들의 부주의한 행동에 대해서는 비판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라면서도 "저는 이들의 경솔한 선택과 행동에 대해서는 따끔한 충고와 조언을 하고 있으며 동시에 이들에게 법률적인 지원과 후원을 하고 있다. 한편 본인의 인생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선택을 했고 소중한 생명을 낳고 키우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 고딩엄빠들에게는 격려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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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M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