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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일곱 번의 100점 신화를 이뤄낸 조항조는 조800을 예고했다. 조항조는 조800이 가능하겠냐는 MC의 물음에 "지난번 출연에 97점을 받았는데 퀴즈에서 받은 +3점으로 100점이 됐다. 100점은 나의 운명"이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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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병아리' 이병찬은 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과 알콩달콩 연상연하 케미를 선보였다. '1:1 데스매치 너 나와'에서 이병찬과 대결하게 된 김의영은 국민 연하남 이병찬을 위한 대결곡으로 '연하의 남자'를 선곡했다. 김의영의 뜨거웠던 무대가 끝난 후 수줍음을 감추지 못하던 이병찬은 급기야 "김의영의 '연하의 남자'는 바로 나"라고 깜짝 고백했다. 두 사람의 깜짝 러브라인에 출연진은 설렘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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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호랑이 김태연은 트롯 신사 최성수와 다시 한 번 대결을 펼쳤다. 최성수와의 지난 대결에서 쓰라린 패배의 아픔을 겪었던 김태연은 1주년 특집에서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최유나의 '별난 사랑'을 선곡했다. 이에 맞서 최성수는 혜은이의 '당신은 모르실거야'를 선곡해 감성 짙은 무대를 공개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