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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맛집으로 들어가기 전 "100만 구독자를 기념해 시청자와의 만남을 앞두고 사연을 받아놨다. 첫 번째 만남을 하게 됐다. 저도 처음 만나보는 거다. 28세고 건실한 느낌이 들었다. 들어가서 인사를 나눠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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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후 성시경은 구독자에게 "여기 몇 번 올 거야?"라고 물었다. 이어 "첫 출연자니까 계산을 해 놓겠고 출연료도 주겠다. 형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구독자가 깜짝 놀라자 성시경은 "너무 중요한 첫 게스트라 좋아서 그런다. 영상을 100만 명이 보면 100만 원 정도 나온다. 아마 100만 명 좀 넘게 볼 거다. 게스트비를 얼마 줘야 하나 고민했는데 100만 원 정도 주고 싶었다"라며 "음식점에 100만 원을 계산해 놓으면 소방학교 입교 전에 7번 정도 올 수 있을 것 같다. 출연을 한 것에 대해 인사를 하는 거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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