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여신강림' 야옹이작가가 행복했던 결혼식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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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야옹이작가는 지인이 촬영한 자신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지인은 "너의 결혼식. 너무 축하해. 줄이 길어 5분 전에 겨우 찍었네"라며 축하글을 남겼고, 야옹이작가는 "신부보다 예쁜 민폐하객. 내 친구지만 너무 예쁘다. 고맙고 사랑해"라며 화답했다. 사진 속 야옹이작가는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하고 있다. '여신강림' 실사를 방불케하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야옹이작가는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웠으며 지난 3일 전선욱 작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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