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은퇴하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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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시절 리오넬 메시를 지도한 카를로스 렉사치 바르셀로나 기술감독은 7일(한국시각)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월드컵은 리오넬 메시에게 큰 가치가 있다.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축구 선수의 정점을 완벽하게 찍은 것이다. 메시가 은퇴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카타르월드컵에서 메시는 자신을 완전히 채찍질하고 있다. 그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잇다고 믿고 있고, 마지막 월드컵에 투혼을 불태우고 있다'며 '월드컵 우승이 메시의 커리어에 큰 획을 그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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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사치 감독의 말처럼 메시는 이미 모든 것을 이뤘다. '축구의 신'으로 불리고 있고, 발롱도르 역시 수차례 차지했다. 이제 남은 것은 월드컵 우승 반지 뿐이다.
PSG에서 뛰고 있는 메시는 재계약을 망설이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 바르셀로나 유턴, PSG와 재계약 등 다양한 선택지를 두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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