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오랜만에 본캐로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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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박은영은 "본캐 출격 전"이라며 엘리베이터를 기다렸다.
박은영은 방송 출연을 하러 헤어부터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세팅한 채 아나운서 출신 답게 단아하고 단정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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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은영은 2019년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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