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god 멤버이자 배우 윤계상이 '내 아들 감사'와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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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은 8일 "피곤하다 감사야 빨리자자 낼모레야 벌써.. 근데 얼굴은 베개가 아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윤계상의 얼굴을 베개 삼아 누워 있는 반려견 '감사'의 모습이다. 눈을 감고 자는 포즈를 취하는 윤계상은 반려견의 애교에 흠뻑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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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내아들 감사", "낼 모레지오디서울콘", "춤추는거얼마안남음", "볼수있을때빨리보자"는 등 god 콘서트에 대한 해시태그도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god는 데뷔 23주년 기념 연말 콘서트 '2022 god CONCERT [ON]'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4년 만에 개최하는 완전체 콘서트이자 god의 완전체 행보를 공식화한 뒤 열리는 첫 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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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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