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라매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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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평가는 ▲공공성 강화(25점) ▲양질의 적정진료(25점) ▲건강안전망(25점) ▲미충족 보건의료서비스(25점) 등 병원의 공공기능 전반을 나타내는 4개 영역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보라매병원은 4개 영역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그룹평균(80.8점)을 크게 상회하는 종합점수 91.7점을 획득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보라매병원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인력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공성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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