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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얇은 끈 민소매를 입고 섹시한 분위기를 온몸으로 내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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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진영은 지난 2020년 대학원 논문 표절이 드러나자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에 들어갔다. 이후 지난 4월 새 앨범 'Viva La Vida'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으며 자숙 기간 7kg가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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