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이혜원이 아들 안리환 군의 '카네키홀 데뷔' 소감을 전했다.
9일 이혜원은 "악보는 내가 왜 들고, 정신 없는 나를 찍어주신 ... 안느 패밀리 영원한 Staff!!! 이제 졸업하자 나두"라고 했다.
이를 본 배우 양미라는 "어머! 엄마랑 똑닮"이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앞서 이혜원은 안리환 군이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본인이 좋아해 트럼펫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아버지 안정환의 반대헤도 혼자 싱가폴에 가 오케스트라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혜원은 한국에서도 혼자 준비해 대회에서 상을 수상하는 등 커리어를 쌓더니 결국 미국 카네기홀 무대에 서게 된 아들 안리환 군을 자랑했다.
한편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안정환은 현재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MBC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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