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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유학 중인 민서 군은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저의 엄마인 것에 감사드리고 빨리 한국 가서 뵙고 싶네요. 제가 갈 때까지 몸 건강하세요♥"라고 메시지를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영상 속에서 민서 군은 엄마 하희라 옆에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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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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