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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나혜미는 미국 LA에 위치한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남편 에릭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나혜미. 표정에서 태교 여행의 행복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클로즈업한 채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거나,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스웨터를 착용한 모습은 러블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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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에릭은 가장 먼저 "지팡이 나두"라며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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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