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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는 엄정화, 이정현, 비, 세븐, 장윤정 등 톱가수들과 김희선, 황정음, 한예슬 등을 담당해온 27년년차 스타일리스트. 20만 팔로워를 자랑하는 소셜 미디어 커머스 대표로 변신, 7년 만에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하며 자타공인 '장사의 신'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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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회사에서는 '대표님'과 '실장님'이 된 김우리와 첫째딸 김예린의 특별한 부녀 일상도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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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우리는 tvN '둥지탈출3', 채널A '아빠본색' 등의 프로그램에서 가족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매매가 100억원이 넘는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