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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혈액암 투병 중인 안성기는 영상으로 수상 소감을 대신 전했다. 안성기는 "올해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드린다. 영화인 여러분과 영화를 사랑하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지만, 오늘 특별히 사랑하는 마음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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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안성기는 "지금 우리 영화와 영화인들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영광의 뿌리는 우리 선배 영화인들이 심고 키운 것"이라며 "지금의 우리 탁월한 영화인들이 가진 역량과 땀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우리 영화와 영화인들의 발전을 기원하면서 대종상 행사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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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