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올해만 2억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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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12일 "이번 기부도 노필터 티비의 구독자 여러분들이 해주신거에요. 제가 아름다운 재단에 잘 전달했습니다. ♥ 이번 기부금은 한 부모 여성 가장들의 자립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제가 잘 쓰이는지도 책임감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며 기부 증명서를 공개했다.
김나영은 지난 6월에도 유튜브 수익을 기부한 바 있다. 당시 김나영은 상반기 수익 85,819,348원에 자신의 사비를 보태 총 1억 원을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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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나영은 2019년부터 학대 아동, 미혼모 등을 위해 꾸준히 유튜브 수익을 기부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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