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이혜원이 아들의 성공적인 데뷔를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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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이혜원은 "Chris Ahn! 이로서 모든 공식일정은 마쳤어요. 의원상 받은 Chris Ahn ri hwan 수고 많았다 아들!!!(가족까지 이렇게 찍어주는 배려. 부끄럽지만 감사합니다 )"이라고 했다.
이어 "2022년 12월 7일 공연 큰 추억과 감동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날 태어난 크리스 #난 이제 하루만 쉬자 Special thanks JH.Ahn"이라며 일정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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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참!! 여기에 오신!! 응원 귀한 글 주신 모든 분들! 행복한 기운 ! 행복 함께 나눠요 우리!! 행복전도사 될래요! 사랑합니다"라며 아들 리환이를 응원해준 이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이혜원은 딸 리원이를 데리고 아들 리환이의 공연을 보러 가 사진까지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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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큰 딸 안리원은 지난 5월 미국 명문대 뉴욕대학교에 진학했고 안리환은 지난 7일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미국 카네기홀 무대에 올라 성공적으로 첫 무대를 마쳤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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