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살이 계속 빠지는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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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는 12일 "사틴 다이어트…그나마 1kg 겨우 올려놨다는 사실. 살 빼려고 난리 치던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그만 빠지기를 바라는 이상한 상황을 경험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의 체중계 인증샷이 담겼다. 체중계 속 김지우의 몸무게는 50.3kg. 168cm로 알려진 김지우의 키에 비해 상당히 적은 몸무게다. 오는 16일 개막하는 뮤지컬 '물랑무즈!'에 사틴 역으로 출연하는 김지우는 공연을 앞두고 계속 살이 빠지는 듯한 모습. 공연을 위해 체력을 끌어올리려는 김지우의 노력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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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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