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이언트핑크는 "이 프로그램에 합류하니 '내가 정말 결혼했구나'란 생각이 들었다"며 "한편으론 다른 부부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궁금했다"고 입을 열었다. 지난 2020년 연하의 남편과 결혼, 얼마 전 첫 아이를 출산하고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유지 중인 자이언트 핑크는 "결혼 생활에서는 서로의 다름을 얼마나, 어디까지 이해하며 인정할 수 있고 배려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결혼 생활 중에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야 하는 건 당연한 걸 알지만, 서로 부대껴 살다 보면 너무나도 어려운 숙제"라며 "혼자가 아니니 서로 희생하고 감수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 같다"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솔직함이야말로 MC로서 제가 가진 최대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는 자이언트핑크는 "세상 모든 부부들이 다 사이좋은 것만은 아니고, 다름 속에서도 맞춰 살아갈 수 있는 사랑이 남아 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모든 시청자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Advertisement
MC 자이언트핑크의 솔직한 입담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SBS플러스 신규 오리지널 끝장 부부 합숙소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는 12월 20일 화요일 밤 10시 SBS플러스에서 첫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