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맏형 진을 필두로 군 입대를 예고한 가운데, 슈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바통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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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아시아경제 보도에 따르면 슈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배정받아 관공서에서 근무할 가능성이 크다.
앞서 슈가는 2012년 사고를 겪은 뒤 오랜 시간 어깨 부상으로 고생했던 바. 결국 2020년 좌측 어깨 부위의 파열된 관절와순을 봉합하는 수술을 받았다. 당시 슈가는 수술 후 회북을 위해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며, 소속사는 "과거 8년간 지속적으로 문제가 됐던 어깨 부위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고, 절대적인 회복 시간이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에 따라 슈가는 충분한 안정과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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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은 오늘(13일) 경기 연천의 제5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 이후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육군현역병으로 자대 배치를 받는다. 전역 날짜는 2024년 6월 12일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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