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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는 총 400여 편이 넘는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연예계 최고령 현역 배우다. 특히 '사랑이 뭐길래', '허준', '상도', '이산', '베토벤 바이러스' 등 MBC 대표 드라마에 다수 출연해 'MBC 공무원'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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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순재는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지금까지 깨지지 않은 자신의 기록들을 '라디오스타'에 소개해 MC들과 게스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한동안 범인 전문 배우로 활동하게 됐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여기에 이순재는 원빈, 이나영 부부보다 '이것'을 먼저 한 원조라고 이야기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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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는 '지붕뚫고 하이킥'에 이어 또 다른 대표작 드라마 '펜트하우스' 뒷이야기도 전한다. 그는 두 작품에 출연한 뒤 계속 사과하고 다녔다고 고백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올해 데뷔 20년차에 접어든 진지희는 스스로 원로 배우(?)라고 실감했던 순간이 있었다고 이야기해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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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