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딱 한 번 간다면' 찐친들이 영화 '아바타' 장면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15일 방송되는 SBS '찐친 이상 출발-딱 한 번 간다면'(이하 '딱 한 번 간다면')에서는 멤버들이 세 번째 여행 도시 '케언즈'를 경험한다. 여행지를 선택하는 '지구의 방'을 찾은 멤버들은 '아바타 vs 백투더퓨쳐' 라는 주제 중 맘에 드는 여행 루트를 선택한다.
후발 주자로 합류해 멤버들과 처음 여행하게 된 차서원은 이규형과 함께 클래식한 기차를 타고 떠나는 '백투더퓨쳐' 루트를 고른다. '찐친들 중 가장 같이 여행 가고 싶은 멤버'로 이규형을 선택했던 차서원은 형을 위해 아침부터 계란을 삶아오는 정성을 보이는데 여행 시작부터 돈독한 모습을 보인 이규형과 차서원이 선보일 새로운 케미 역시 이번 여행의 기대 포인트다.
한편, 이상이, 이유영, 임지연은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곳이라는 설명에 '아바타' 루트를 선택하게 된다. 영화 속에서 봤던 광활한 열대우림을 보기 위해 오픈형 곤돌라에 탑승한 멤버들은 산 쪽으로 올라가자 나타난 빽빽한 나무숲에 일제히 환호한다. 또, 영화 속 나비족이 살던 판도라 행성의 나무, 일명 '아바타 트리'를 발견한 이상이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님도 우리처럼 웅장한 자연 속에서 영감을 얻어 새로운 종족을 그려냈을 거다"라며 공감하고, 임지연 역시 "'아바타'를 정말 좋아하는데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았다"라며 감동을 표한다.
한편, SBS '딱 한 번 간다면'은 오는 15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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