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엽은 "특별한 취미생활 탓에 쉽지 않은 이사가 예상된다"라는 의뢰인의 사연을 보고, 자신의 취미부터 취향에 이르기까지 카메라 밖 신동엽의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연예계 대표 애주가로 알려진 신동엽은 "술 한잔하면서 음악을 듣는 게 취미다. 카더가든의 음악처럼 촉촉한 노래가 좋다"라고 의외의 감성파 면모를 드러내 흥미를 높였다.
Advertisement
또한 신동엽은 전 세계에서 단 5점밖에 없다는 '김연아 한정판 인형'을 발견한 뒤 "제가 김연아 씨 결혼식 사회를 봤는데 집에 초대하겠다고 했다"라면서 김연아-고우림 부부와의 돈독한 친분을 인증하기도 했다. 그도 잠시, 신동엽은 '김연아 한정판 인형'을 집들이 선물용으로 눈독 들였다가 의뢰인 아내에게 일언지하에 거절당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