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사격 사랑을 드러냈다.
김민경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격 국가대표로 대회에 출전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대한민국 사격 국가대표 김민경이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2022 IPSC Handgun World Shoot)'에 출전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장비를 착용한 채 진지한 모습으로 사격 중인 김민경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경기 중인 듯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서 긴장감과 설렘이 동시에 느껴졌다.
김민경은 "너무나 긴장하고 설레이고 행복했던 시간들.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간들"이라면서 "잊지못할 추억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면서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는 "다시 총 쏘고 싶다. 사랑합니다 #IPSC"고 덧붙였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달 열린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 전체 순위 341명 중 333위를 했다. 여성 선수 기준으로는 52명 중 51위였다.
앞서 김민경은 IPSC(International Practical Shooting Confederation, 국제실용사격연맹) 경험 1년 여 만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대회 출전을 확정 지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