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대한민국 사격 국가대표 김민경이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2022 IPSC Handgun World Shoot)'에 출전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
김민경은 "너무나 긴장하고 설레이고 행복했던 시간들.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간들"이라면서 "잊지못할 추억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면서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는 "다시 총 쏘고 싶다. 사랑합니다 #IPSC"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앞서 김민경은 IPSC(International Practical Shooting Confederation, 국제실용사격연맹) 경험 1년 여 만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대회 출전을 확정 지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