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맨 표인봉과 딸 표바하가 갈등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1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다음주 예고편에는 표인봉, 표바하 부녀의 모습이 공개됐다.
표바하는 "공항 검색대에서 잡힌 적이 많다"고, 표인봉은 "2박 3일 여행에 짐을 200개 가까이 가지고 간다"고 밝혀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높였다.
Advertisement
이어 표바하는 머리끈을 챙길 때 아기 머리끈, 실 머리끈, 전화선 머리끈 등을 모두 챙긴다고 밝히기도. 이에 오은영은 "꼼꼼하다고 표현할 수 있지만 결국 그 준비는 물건이 아니라 이것 때문인거다"라고 짚는다.
그런가 하면 표인봉은 "그날 때문에 꼼꼼해지기 시작한 건가 싶다"라고 밝혔고 "바하는 선택할 때 아빠랑 의논을 안한다"며 서운함도 드러냈다. 표바하는 "어쩔 수 없다. 그러지 않으면 저라는 사람은 너무 숨 막힌다"라고 털어놔 부녀의 사연에 궁금증을 높였다.
Advertisement
한편 표바하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며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잠만 자는 사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