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하 '아바타2')이 지난 주말(16일~18일)에 203만 4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 자리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68만 1411명이다.
지난 2008년 개봉한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2'는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다.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개봉 첫날인 지난 14일 35만 9225명을 동원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아바타2'는 3일 차 41만 4530명을 끌어모으며 누적 관객 수 100만을 돌파했다. 개봉 5일 차인 18일 오전에는 200만 터치다운에 성공하며 오랜만에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 2위는 17만 5258명을 동원한 영화 '올빼미'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89만 3162명이다. '신비아파타 극장판 차원도깨비와 7개의 세계'가 12만 7429명의 관객들이 관람하여 3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7만 8342명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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