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밸리가 연말연시를 맞아 윈터 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 미식, 휴식, 이벤트를 테마로 구성 된 게 특징이다.
21일 오크밸리에 따르면 오감 만족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패키지로는 '메이크 유어 온 크리스마스 패키지'와 '조이풀 홀리데이 앤 다이닝'패키지가 있다. 메이크 유어 온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아늑하고 편안한 오크밸리 객실에서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DIY로 재미있게 만들어보고, 장식하고 사진도 찍으며 소소한 행복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조이풀 홀리데이 앤 다이닝 패키지는 새로운 공간과 콘셉트로 오픈한 오크밸리의 메인 레스토랑 '더 밸리 키친'에서의 페스티브 디너 뷔페(2인 기준 18만원 상당)가 포함됐다. 더 밸리 키친의 디너 뷔페는 한식, 양식뿐만 아니라 중식 전문 셰프가 선보이는 사천식 궁보계정, 팔진해물 등도 맛볼 수 있다.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페스티브 디너 뷔페에는 이와 더불어 풍미 가득한 로스트 비프와 양갈비 구이, 신선한 사시미, 이탈리아 로마의 특색을 살려 20시간 숙성된 도우로 만든 피자 알타글리오 등이 제공된다. 오크밸리 파티시예가 직접 만든 티라미수, 뉴욕 치즈 케이크와 딸기 타르트 등의 크리스마스 디저트도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패키지 이용 고객들에게는 스파클링 와인 또는 맥주, 주스 중 선택이 가능한 웰컴 드링크 2잔이 제공(총 5만원 상당), 미식과 로맨틱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풍성한 연말 저녁을 계획할 수 있다.
릴렉싱 홀리데이 패키지는 휴식에 초점을 맞췄다. 참나무 숲을 감상할 수 있는 객실에서 1박과, 캄모멘트리 레몬브리즈 바디 정품 기프트 1 세트(총 12만원 상당)가 특별 선물로 제공된다. 캄모멘트리 기프트 세트는 대용량 바디워시와 바디크림, 핸드밤과 입욕제 3종으로 구성됐다. 레몬 브리즈 라인은 푸른 산과 맑은 공기에서 영감을 받은 상큼한 천연 향과 레몬 추출물, 페퍼민트 추출물 등 식물 유래 성분과 천연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보습력이 뛰어난 최고급 바디 제품이다. 금요일과 토요일 체크인 고객은 신선한 재철 재료들로 준비된 더 밸리 키친의 조식 뷔페(2인 기준 14만원 상당)가 패키지 포함된다.
오크밸리는 "윈터패키지 이용고객이라면 화려하고 다채롭게 펼쳐지는 연말연시 이벤트를 즐기고, 알찬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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