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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2라운드에서의 패배를 설욕하려는 흥국생명과 3연패 늪에 빠진 GS칼텍스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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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양 팀의 3라운드 경기, 평일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열기는 뜨거웠다.
경기에 앞서 워밍업에 나선 선수들의 모습에서도 승리를 향한 의지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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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롤러와 함께 코트에 나선 배구여제 김연경은 옐레나와 막힘 없는 소통을 이어가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워밍업으로 땀을 낸 김연경은 박현주와 함께 공을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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랠리 대결에 나선 두 선수는 코트 바닥에 공을 떨어 뜨리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김연경과 박현주는 공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눈부신 호흡을 뽐냈다. 박현주는 김연경이 있는 힘껏 때려낸 공을 척척 받아냈고 결국엔 '엄지척'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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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경기에선 GS칼텍스가 풀세트 끝에 승리를 따내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흥국생명은 1,2세트를 내줬지만 김연경이 3세트 11득점을 올리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김연경은 4세트에서도 존재감을 뽐내며 경기를 풀세트로 끌고 가는데 성공했고 이날 경기 29득점을 터뜨리며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패배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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