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가명)이 영철(가명)을 위해 특급 내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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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은 20일 "힘내라 전준철! 청양 농협 직원분들께 40개 배달 완료. 모두 메리크리스마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숙이 영철의 직장 동료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돌린 모습이 담겨있다. 현숙의 빛나는 내조가 눈길을 끈다. 이에 영철은 "크리스마스 기념 여경이의 오빠 직장 특급 내조! 고마워"라고 화답해 달달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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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출연자인 현숙은 영철과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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