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선호가 나무엑터스에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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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나무엑터스는 "박선호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연기에 대한 열정을 지닌 박선호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다. 그가 본인의 매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박선호는 2014년 MBC 드라마 '황금무지개'로 데뷔했으며 tvN '막돼먹은 영애씨', MBC '병원선',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OCN '루갈', 영화 '챔피언' 등에 출연했다. 오는 23일 공개를 앞둔 쿠팡플레이 시리즈 '판타G스팟'에서 관계심리학 베스트셀러 작가 '인찬'역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게다가 영화 '라방'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열일 행보에 이어 새 소속사 계약까지. 앞으로의 필모그래피에 기대가 더욱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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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무엑터스에는 유준상, 이준기, 박은빈, 송강, 서현, 구교환, 강기영, 김효진, 이윤지, 홍은희, 박지현, 노정의 등이 소속되어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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