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NCT DREAM(엔시티 드림)의 겨울 앨범 'Candy'(캔디)를 구매하려는 팬들의 오픈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NCT DREAM은 지난 20일부터 성수동 광야@서울을 비롯해 홍대, 연희동의 캔디샵에서 앨범 콘셉트에 맞춰 'Candy'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진행, 각 매장에는 한파 속에서도 새벽부터 줄을 서기 시작해 오픈 직전인 10시경 입장 대기 줄이 200여 미터에 걸쳐 늘어서는 진풍경이 펼쳐졌으며, 첫날에만 3000여 명이 넘는 팬이 방문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이날은 전국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도 앨범 판매가 시작되는 날인만큼, 광화문, 강남, 잠실 등 서울 대형 음반 매장에는 오픈 3시간 전부터 앨범을 구매하기 위한 수백 명의 팬이 모여들어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했다.
이처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NCT DREAM 겨울 스페셜 미니앨범 'Candy'는 발매 전부터 선주문 수량만 200만 장을 돌파, 겨울 앨범으로는 이례적인 수치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으며, 국내 음반 차트 1위 석권,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7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플래티넘 앨범' 달성 및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NCT DREAM은 오늘(21일) 오후 8시부터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겨울 앨범 발매기념 팬이벤트를 개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