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지누션 지누의 아내인 변호사 임사라가 아들의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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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라는 21일 "냉장고를 부탁해. 쪼꼬미"라며 폭풍 성장한 아들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임사라 지누의 아들은 냉장칸에 올라타서 신기한 듯 물건들을 만지고 있는 모습. 이에 지누는 "여기서 뭐하는거냐"면서 아들의 모습이 귀여운 듯 웃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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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수 지누와 임사라 변호사는 202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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