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가명)과 영철이 달콤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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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현숙의 유튜브 채널 '최고여깽'에는 '나는 솔로 10기 현숙, 영철, 영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첫 라이브 방송을 마치고 함께 저녁을 먹기로 했다. 그런데 식사 전, 현숙은 영철에게 "나 좀 아픈 것 같다. 열 안 나?"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영철은 자신의 볼을 현숙의 이마에 대고 현숙의 컨디션을 체크했다. 이후 현숙은 한술 더 떠 자신의 이마를 영철의 이마와 맞댔다. 자막에는 "애정행각 아니고 열 재는 중입니다. 이 정도면 그냥 병원을 가 여경아ㅋㅋ'라는 내용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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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두 사람은 사이좋게 김밥을 나눠먹으며 어디론가 이동했다. 현숙은 "영호 오빠가 청양에 놀러 온다고 했다, 귀한 손님이다"라며 들떠했다. 이윽고 영호를 만난 두 사람. 영철은 "너네끼리만 행복할 거야? 셋이 행복하자고. 크리스마스에 뭐 할 거야"라며 부러움의 눈빛을 보냈다.
한편 현숙과 영철은 ENA PLAY·SBS Plus '나는 SOLO' 10기 돌싱특집 출연자로 방송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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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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