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다섯째 출산 후 첫 유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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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맑음은 "첫 유축 성공 이제 막 150 200미리 넘기는거야 고고고 #히어로221218"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 유축에 성공한 후 자랑스럽게 유축기를 공개한 경맑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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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히어로의 탄생을 축하해요", "유축 해본 사람들은 알죠 저게 얼마나 피땀인지를", "정말 오랜만에보는 초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세 연상 정성호와 결혼했으며 최근 다섯째를 출산, 3남 2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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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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