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돌싱글즈3' 조예영이 장거리 연애의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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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영은 22일 남자친구 한정민과의 모바일 메신저 대화를 캡처해 올렸다. 조예영의 휴대폰에 '나의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저장된 한정민은 '밥 차리기가 너무 힘들어 사실', '나도 이겨내서 더 사랑할게.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조예영은 "장거리가 처음 싫어졌어. 아프지 마"라고 글을 남겼다. 아픈 와중에 혼자 밥까지 직접 차려 먹느라 힘들어하는 한정민을 가까이서 챙겨주지 못하는 것에 대한 속상함을 토로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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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예영과 한정민은 MBN '돌싱글즈3'을 통해 실제 커플로 발전, 내년 가을 재혼 계획을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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