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한국이 FIFA랭킹 25위를 차지했다. 월드컵 전에 비해 3계단 상승했다. 이란과의 차이도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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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은 22일 FIFA랭킹을 발표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결과가 반영됐다. 한국은 9.19점을 보탰다. 총점 1530.3점으로 25위에 랭크됐다. 10월 랭킹에 비해 3계단 올라섰다. 한국은 월드컵 H조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16강에 진출했다. 16강전에서는 브라질에게 1대4로 졌다.
아시아에서는 3위다. 일본이 20위로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제일 높은 순위에 올랐다. 일본은 16강에 진출했다. 이란이 그 뒤를 이었다. 이란은 월드컵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1564.61점으로 24위를 차지했다. 한국과의 점수차이는 34.31점 차이다. 호주가 27위로 한국의 뒤를 이었다.
전체 랭킹에서는 브라질이 1위를 유지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가 그 뒤를 이어 2위로 올랐다. 프랑스는 3위를 차지했다. 벨기에가 4위, 잉글랜드가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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