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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차 예능국 PD' 캐릭터에 몰입한 신동은 이날 다 같이 동남아 여행을 간 콘셉트 하에서 새로운 코너로 '신동~거동락'을 제안한다. 그러자 서은광은 "유재석 선배님을 따라한 것 아니냐?"며 고개를 갸웃거린다. 코너 이름에서 유재석이 약 20년 전 진행했던 인기 예능 '동거동락'을 연상케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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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승희는 오마이걸, 에스파, 아이브 등의 노래들을 섭렵하는 화려한 쇼맨십을 뽐낸다. 이에 질세라 김종민은 엄정화 '포이즌'으로 원조 댄싱 머신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한해는 본업 래퍼를 내려둔 채 박력 있는 크럼프를 선보여 현장을 폭소케 한다. 서은광 또한 지코의 '새삥'부터 제비차기 춤까지, 메인 보컬의 '댄싱 끼'를 제대로 방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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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선물 세트를 걸고 두 팀으로 나눈 게임 대결에서 멤버들은 승부욕을 불태운다. '동거동락'의 메인 게임이었던 방석 게임이 펼쳐지자,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그러던 중 '인물 퀴즈'에서 스타의 과거 사진이 나오자 한해는 "정답! 백호!"라고 외쳐, 백호의 '광대승천' 미소를 유발한다. 백호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본 예나와 김종민 등은 "잘 생겼다"며 새싹부터 훈남이었던 백호의 비주얼을 극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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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도어: 이상한 외전' 5회는 23일 오후 6시 아이돌플러스에서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