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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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지난 24일 개인 계정을 통해 "너무 예쁜.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이 공개한 사진은 남편 이영돈과 두 아들이 함께한 모습이 담긴 일러스트다. 듬직한 남편 이영돈과 자신을 똑닮은 두 아들의 모습이 녹아든 인상적인 그림에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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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 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2017년 첫째 아들을 낳았지만 지난해 돌연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 재결합에 성공하며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 3월 득남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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